한국가스공사와 DNV GL Korea가 지난 10일 가스기술연구원 인천분원에서 정기 합동 컨퍼런스(Joint Conference)를 가졌다. 양 사는 지난 2014년 6월 LNG 밸류체인 기술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후속이행을 위해 합동 컨퍼런스를 연 2회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MOU 체결 이후 다섯 번째 컨퍼런스로서 LNG Bunkering, 공급배관 및 해양기술에 대한 양사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그동안 양사는 4회에 걸쳐 KSMR 액화공정, Small Scale LNG, LNG Bunkering, KC-1 및 해저배관 등 국내·외 LNG 산업의 주요 분야에 대한 기술교류를 시행했다. 양 사는 앞으로도 합동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차기 행사는 내년 상반기에 열 예정이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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