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화성개발이 시공하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955(구 KT전화국 부지) 일원에 '안동용상 화성파크드림' 240세대를 오는 11월 25일 공개할 계획이다.  지하1층, 지상14~20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59~124㎡ 총 240세대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59㎡ 98세대, 72㎡ 81세대, 84㎡ 57세대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93㎡, 124㎡타입도 각각 2세대가 공급된다.  특별공급은 11월 30일에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12월 1일, 2순위는 12월 2일(청약금 100만원)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는 12월 8일에 견본주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완비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 좋은 도심속 아파트의 경우,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위치하여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 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리면서도 단지 인근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단지에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안동용상 화성파크드림은 도심속에 위치하면서도 청정아파트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안동시 대표적인 주거밀집지역인 용상동에서도 낙동강과 연결되는 반변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무협산에 둘러싸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수변공원에는 수변공원에는 풋살장, 농구장,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서고 인근에 골프장도 위치하여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도 장점이다. CGV, 용상시장 등 용상동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 상권이 가까워 홈플러스, 용상안동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34번 국도가 단지에서 인접해 있어 안동 도심은 물론 청송, 영양 등 시내외 접근성이 우수하다. 안동시 동부권역의 중심에 위치한 용상동은 안동시의 대표적인 주거밀집지역으로 권역 내 신규공급 주택이 부족하여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분양문의:054-823-3223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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