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지난 1일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 창업 72주년 기념식을 진행하고 기념식 후에는 구정모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한마음 봉사단 20여명이 서구 비산동 저소득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백은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사랑의 연탄 총 1만여장을 기부한다.   류상현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