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 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2016 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大賞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H고객품질대상은 LH주택에 대한 고객 신뢰와 품질확보를 위하여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데 전년도 입주한 주택을 기준으로 다음해 평가후 선정을 하게된다. 입주고객이 직접 아파트 품질과 하자처리 수준을 평가하는 입주자 역평가 결과를 적용 하고 있다. 입주자 역평가 제도는 입주지정기간 종료후 1개월 시점에 하자처리 결과를 입주자에게 직접 평가받는 제도로서 입주초기 하자를 신속히 처리하여 입주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하자처리 완료여부와 고객 친절도를 병행하여 평가하는 제도로서 꼼꼼한 품질관리단의 검수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한다. 화성산업은 이번에 고객품질 大賞을 수상함으로써 향후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참여시에 PQ(입찰심사)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수주에도 우위를 확보하게 되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