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에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13일 신규 입점했다. 러쉬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신선한 재료와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며 신선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 그리고 중세 유럽으로부터 전해진 자연치유적 효과에 좋은 식물과 꽃을 이용해 질이 좋고 안전한 인공성분으로 제품을 만든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레쉬 마스크 2만8천원,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3만6700원, 뉴샴푸바 1만8500원, 더컴포터 버블바 1만2900원, 더티 보디 스프레이 4만1500원 등에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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