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이 2일부터 6층 주차장 내 지역 백화점 최초로 전기차 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증진하는 동시에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롯데 대구점은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전기자동차의 원활한 운행과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공용 충전시설을 설치했다. 급속충전기 트리플 타입으로 SM3, 아이오닉, BMW 등 현재 국내에서 이용되는 전기자동차 전 차종 충전 가능하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