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6층 시리즈 매장이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을 위해 신년 선물로 좋은 '아티바바 유아물감'을 내놓았다. 이 가운데 아티바바 브랜드는 안전하게 미술을 할 수 있도록 KCL로부터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 미술 전문가와 디자이너, 작가들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연구를 해 제작한 유아물감은 두뇌발달이 활발하고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오감자극을 주어 정서적으로 안정과 창의력을 발달하게 도와준다. 가격은 퍼스트아트세트 1만2천원, 반고흐 명화그리기 3만2천원, 워터페인트 세트 2만4천원, 칼라레이션스 반짝이워터페인트 1만9900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