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위원장 이성월, ㈜다담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저녁 캠프워커 에버그린에서 미군장병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지원사령부 미군장병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성월 국제통상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양국은 정치적 격변기를 맞았지만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미국 속담처럼 어려울수록 굳건해지는 한미동맹을 믿는다"며 행사에 참석한 미군장병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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