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경북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해 상호발전하는 의미를 담고자 '경북과 함께 50주년 DGB' 이벤트(사진)를 벌인다. 지난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범한 DGB대구은행은 Daegu Gyeongbuk Bank라는 영문명에 걸맞는 지역대표금융그룹으로 성장해왔다. 본 이벤트는 지난 50년간의 상호발전을 뒤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에 대구은행 도청지점은 지난 15일부터 5월31일까지 경북 소재 DGB대구은행에서 경북과 연계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인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할매·할배예적금, 예금가입 금액 0.5%를 지역발전에 기부하는 DGB주거래예금, 경북도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대출을 비롯해 DGB주거래통장, 신용카드 신규 등이다.  대구은행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몽블랑 공기청정기,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코베아 3way 올인원,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입장권 등 총 1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실제 대구은행은 경북도 경제발전과 금융 서비스 제공, 사회공헌 등에 노력하는 등 경북신도청시대를 맞아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김현테 DGB대구은행 경북도청지점장은 "DGB대구은행 창립 50주년과 경북 신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벤트에 경북도민 및 고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은 경북과 함께 발전하는 100년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서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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