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이 올해 5월 금융그룹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이어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5월 한달을 'DGB동료의 달'로 운영하고 다양한 사기 진작 이벤트를 벌인다. 지난 2011년 창립해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는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간 단합을 위해 지난해 'DGB동료의 날'을 선정했으며 창립기념일이 있는 5월 직원 화합을 위한 DGB동료의 달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동료의 날 행사로 지난 7일에 이은 첫 영업일인 지난 8일 임직원 모두가 조화롭게 섞여 화합하는 의미로 지난해 비빔밥에 이어 볶음밥을 전직원에게 무료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DGB금융그룹 박인규 회장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을 하고 함께 식사를 했으며 식사 시간 중 깜짝 커피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밖에도 사내 인트라넷 시스템을 통한 격려와 애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윙크톡 나누기' 격려, 지점 및 부점에서 묵묵히 직원들을 도와주는 동료를 추천하는 'DGB 키다리 아저씨 찾기' 이벤트, 본부부서와 지점간 어울림 행사 진행 등 직원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DGB대구은행을 기념해 지난 50년간 은행 출신의 선배와 앞으로 100년을 함께할 은행 후배들이 함께할 야구관람 행사를 벌여 직원간 우애를 다지고 100년 은행, 100년 그룹을 위한 동료애 다지기에 힘쓸 방침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최고 은행을 넘어 최고의 종합금융그룹으로 뻗어나가는 DGB금융그룹 발전에는 임직원들의 단결력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직원 화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힘써 DGB금융그룹의 발전을 위한 근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