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가 오는 17일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7시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대명1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며 음악동호회와 공연단체에서 성악과 가요, 민요, 악기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장기자랑코너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함께 마련한다.  한편 대명1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앞산을 찾는 시민들과 인근 주민을 위해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앞산빨래터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안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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