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국립경주박물관은 11월 매주 월요일 마다 어린이들을 위한 복화술 공연 '아빠, 힘내세요!'를 연다고 1일 밝혔다.복화술은 배우가 인형을 가지고 연극을 하면서 입을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를 내어 마치 인형이 말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것으로 인형 ‘메롱이’와 메롱이 아빠의 일상을 재미있게 그릴 예정이다.이번 문화행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유아 단체와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이달 월요일인 13일, 20일, 27일 오전 10시30분, 오후 13시30분 하루 2회에 걸쳐 박물관 강당에서 공연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관람을 희망하는 보육시설 또는 개인은 박물관 누리집(http://gyeongju.museum.go.kr/)에 접속한 후 ‘교육·행사-문화행사’에서 선착순으로 사전예약 할 수 있다.이외에도 경주박물관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월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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