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남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한국당 당원동지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난 4월 16일 자유한국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두달여 동안 대장정을 달려오면서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많은 어려운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오늘 이 영광스러운 기쁨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2년간의 의정활동중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있다면 이번 선거기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후회도 해보았습니다. 내가 왜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는지?그럴 때마다 구민여러분들과 자유한국당 당원동지 여러분께서 끝까지 저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번 승리는 조 재구 개인의 승리라기보다는 우리 자유한국당 모두의 승리요, 우리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남구민의 승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남구 구민 여러분! 이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구민 모두의 화합인 것 같습니다. 선거 후유증으로 갈등과 대립, 상대 편과 우리 편,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져 있는 구민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평상시의 삶으로 돌아가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화합하는 남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또 구민 여러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저의 강력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열악한 남구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명품남구 행복남구를 만들어 떠나는 남구에서 이사오고 싶은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남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한국당 당원동지 여러분! 여러분의 보답에 어긋나지 않는 구청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반드시 실천하는 여러분 모두의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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