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 신임 대표에 서정길 현)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사진)이 선임됐다.   달성문화재단은 새 대표 선임을 위해 지난 7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7명)해 공개채용의 방법으로 공모하고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를 했다.  서정길 신임대표는 1955년 생으로 달성군 옥포면 출신이다. 달성군 안전행정국장을 지냈고 현재 달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달성군문인협회 회장, 대구문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서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20일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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