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경북중기청 대강당에서 수출성공패키지사업 선정업체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DGB대구은행 국제금융부 수석딜러인 하준우 과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국제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환율동향 및 전망을 발표했다. 또 파생상품세일즈 담당 조찬종 부부장이 환리스크관리 절차 및 환헤지 기법에 대해 설명했다.  DGB대구은행 자금시장본부 서문선 상무는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 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증폭되고 있어 지역기업들이 환리스크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환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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