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풍류문화교류재단(이사장 류필기)에서는 지난 12일부터~17일까지 중국산동성 위해(웨이하이)에서 위해(웨이하이) 조선족애심여성협회 주관 행사에 참석했다.
민간외교차원에서 참석하게된 이번행사는 13일 제10회 전국조선족애심여성포럼행사와 14~16일 총영사관 한인행사를 같이 겸비해서 실시했으며 한-중 양국 전통문화관광교류를 추진하기위해 전통예술기반의 경북과 안동의 역사인물스토리공연으로 만담,무용,연주,노래로 융복합공연을 제작하여 2013년부터 북경,상해,연태,중경,서안,연길,청도,위해로 공연활동을 활발히하고있는 안동시 필엔터테인먼트 공연단을 초청하여 관람하고 중국전지역의 200만 재중동포사회에 경북을 알리고 경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홍보할수있는기회가 되었다. 전국애심여성포럼에서 주최하고 전국애심여성포럼 및 제10회 워크숍 준비위원회와 웨이하이애심여성협회에서 주관한 전국애심여성포럼 제10회 워크숍 및 제 9회차 세대리더양성프로그램이 3일간 아름다운 해변도시 산둥성 웨이하이시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행사는 10주년 축하 테이프 컷팅식과 귀빈들의 건배사에 이어 각 지회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문예공연이 있었다.
류필란 의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가 차세대들의 큰 꿈, 민족의 큰 꿈을 만들고 이루어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특히 한국세계풍류문화교류재단 공연단, 풍류일가 스토리텔러 류필기의 풍류 콘서트에서 팝페라가수 조정민, 팝페라가수 배은희, 가야금 김윤정, 무용 송현아, 해금 김가슬,판소리 이명진 씨의 개막식 공연은 조선족애심여성협회의 정서와 컨셉에 이색적이고 가치있는 의미를 부여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류 대표는 중국 전지역 애심여성협회, 광동, 광주, 심천, 북경, 연태, 위해, 청도, 연변, 장춘, 천진, 심양, 상해 애심여성협회 10주년포럼 기획ㆍ연출ㆍ초청공연을 했으며, 애심여성협회와 MOU체결을 통하여 예술ㆍ문화ㆍ관광ㆍ축제ㆍ무역을 조선족사회에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를 함께하기로했으며, 금년에는 안동관광과 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홍보 부스뿐이지만, 내년부터는경상북도 23개시, 군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로서 류필기 대표는 중국전지역 애심여성협회와 한.중간의 민간 최초 (사)세계풍류문화교류재단(이사장 류필기)이 MOU체결을 한 단체가 되었다.
한편 2019년 9월에 진행될 예정인 전국애심여성포럼 제11회 워크숍 및 제10회 차세대 리더양성프로그램은 연변조선족여성발전촉진회에서 개최하기로 발표했다.
류필기 대표는 "해마다 참석해서 공연을 해왔지만 이번 성과는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끊임없이 도와주신 IBSC국제비즈니스센터 이사장, 한중친선협회 부회장, 청도한인회 회장으로 계신 김병일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