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8 ~ 20일까지 3일간 경북 23개 시·군 음식문화를 알리는 큰 축제 '경북음식문화페어 2018' 행사가 경산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막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배한철 도의회 부의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22개 시·군 기관장, 단체장, 경산시의회 시의원, 도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23개 시·군 경북 대표음식 전시와 지역 식품제조가공식품 홍보 판매를 위한 식품비즈니스관을 비롯해 종가음식 시연회, 전통주칵테일 경연대회, 어린이급식관지원센터의 다양한 체험과 전시, 경산시 새마을부녀회의 국수나눔행사, 대표음식 시식회, 시민건강 홍보 등 풍성한 추석 한마당 행사를 선보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행사로 경북의 먹거리의 위상과 식품산업이 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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