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여성합창단이 오는 26일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25회 정기연주회 '가을 樂(락)' 음악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첫사랑' 등 가을 분위기의 곡으로 시작해 테너 김동녘의 '옛님' 등, 청소년 댄스팀으로 마련된다.
특히 테너 김동녘과 청소년댄스팀 라이트포스가 특별 출연해 감미로운 음악과 역동적인 댄스퍼포먼스의 콜라보로 재미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무료며, 예매는 10일 10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전화(663-3081)로 예매할 수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공연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