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대구지역 미래 기술명장 육성에 힘을 쏟는다. KEIT는 14일 대구본원에서 우수기술연구센터(ATC) 기업과 대구지역 마이스터고 등 총200여명 참가한 가운데 'R&D 우수기업과 대구지역 마이스터고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ATC 사업을 수행중인 기계·전자·SW·디자인·농업 분야의 R&D 우수기업 11개사는 기업소개 및 채용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지역 마이스터고 4개교는는 기계·전자·SW·농업 분야 특성화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젊은 기술명장(meister)이 될 학생들을 소개하는 등 활발한 산학 교류가 이뤄졌다. 또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 고용친화대표기업 소개를 통해 대구지역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날 ATC 협회는 대구지역 마이스터고 4개교 2명씩 총 8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했다. ATC 협회는 앞으로 R&D 우수기업과 전국 마이스터고간 연계로 확대하고 '마이스터고 전용 채용박람회' 개최 등 KEIT의 전략목표인 'R&D를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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