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홍진배 경북지방우정청이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대구·경북우체국을 권역별로 나눠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홍 청장은 "지역 우수상품의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우편사업의 혁신과 성장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종 목표 달성을 위해 현업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치하해 직원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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