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서 깜짝 등장한 황금돼지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TV 예능 '복면가왕'에는 예선전 없이 가왕에게 출사표를 던진 황금돼지의 무대가 꾸며졌다.예상치 못했던 황금돼지의 등장에 판정단은 예상치 못했다는 듯 술렁거렸다. 이날 황금돼지는 라디오헤드의 'Creep'을 선곡했고, 차분한 감성으로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울림이 깊은 음색으로 노래가 시작되자 술렁이던 판정단들은 금세 그의 노래에 빠져드는 반응을 보였다. 그의 노래가 이어질수록 관객들은 물론 연예인 판정단까지 감동하게 했고, 열광의 도가니는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황금돼지의 정체가 공개된 후, 경악하는 판정단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황금돼지'가 '복면가왕'을 발칵 뒤집어놨던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를 잇는 초특급 스타라고 알려져 다음 방송에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