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1월 2일 첫 방송이후 갈수록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KBS 2TV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믿고 보는 제작진'너는 내 운명', '웃어라 동해야', '이름 없는 여자' 등 강렬한 화제작을 탄생시킨 문은아-김명욱 감독이 '왼손잡이 아내'에서 재회했다. 뿐만 아니라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병원선', '사랑의 온도', '데릴남편 오작두'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믿고 보는 제작진들의 시너지가 '왼손잡이 아내'에서 어떻게 폭발할지 기대된다.'왼손잡이 아내'에서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는 세대 불문, 꽉 채워진 배우들이다. 이수경(오산하), 김진우(이수호, 박도경 역), 진태현(김남준 역), 하연주(장에스더 역), 이승연(조애라 역), 선우용녀(천순임 역), 김병기(박순태 역), 강남길(오창수 역) 등. 모두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은 물론, 탁월한 표현력까지 지닌 배우들이다. '왼손잡이 아내'를 빼곡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각양각색 매력이 기대된다. 이수경은 휘몰아치는 스토리 중심에 선 히로인 오산하로 분한다. 오산하는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한 남편이 신혼여행 중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운명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살아내는 여자를 연기한다.김진우는 극중 충격적 사고로 인해 얼굴과 기억을 잃은 남자 이수호와 부족할 것 없는 재벌3세지만 집안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박도경을 맡았다. 태현이 맡은 김남준은 명석한 두뇌와 능력으로 불행한 환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 그러나 숨겨진 비밀을 통해 들끓는 욕망, 복수심을 표출하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하연주는 천애 고아에서 재벌가 며느리까지 올라선, 욕망의 여인 장에스더를 연기한다. 그간 청순함과 성숙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매혹적인 연기를 펼쳤던 하연주는 이번 작품에서 숨겨왔던 욕망을 표출하고 극으로 치닫는 극적인 연기에 도전한다. 이외 명품배우진들이 뭉쳤다. 이들은 폭풍전개 속에서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여줄 것이다.먼저 짧은 예고만으로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배우 이승연(조애라 역)이 있다. 극중 이승연이 맡은 역할은 대기업 오라그룹 회장의 며느리. 앞서 공개된 1차티저 속 날카로운 눈빛과 차가운 미소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이승연이 예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명품배우 군단 두 번째 주인공은 선우용녀(천순임 역)이다. 극중 천순임은 대기업 오라그룹 회장의 아내로 재벌가 사모님답지 않게 소박하고 검소한 성격의 소유자다. 선우용녀가 깊은 연기 내공으로 극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극중 대기업 오라그룹 회장으로, 회사를 위해서라면 자식도 버릴 수 있는 냉철하고 매정한 박순태 역의 김병기. 반면 세상 그 무엇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 오창수 역의 강남길과 어머니 백금희 역의 김서라. 세 배우가 보여줄 전혀 다른 부모의 모습은 스토리에 풍부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내공 있는 배우 정찬도 빼놓을 수 없다. 정찬이 맡은 박강철은 박순태 회장의 아들로, 단 한 번도 오라그룹의 실권을 잡아본 적 없는 만년 후계자다. 정찬이 박강철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다. ◆ 이수경의 안방극장 복귀작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수경. 그녀가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은 시청자에게 큰 기대를 불어넣었다. '왼손잡이 아내'로 돌아오는 배우 이수경이 극중 사랑하는 남편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오산하 역을 맡아 열연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롤러코스터보다 더 역동적인 전개'왼손잡이 아내'는 첫 회부터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역동적인 전개를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첫 회부터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 그런 그의 운명을 뒤바꿀 욕망으로 똘똘 뭉친 여자의 등장, 충격적인 교통사고 등 눈 뗄 수 없는 사건의 연속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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