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轉 'Tear' 의 컨셉포토 때의 지민의 청청패션 모습이다.촌스러움의 대명사인 청청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하기란 쉽지 않은 만큼 까다롭지만 그럼에도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하게 만든다.컨셉포토 발표 당시 뜨거운 화제가 될 만큼 "섹시美"가 폭발한 "방탄소년단 지민"은 쉽게 설명할 수 없는 몽환적 표정으로 상의에 이너웨어 없이 미드 컬러 블루 데님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의 BT21 캐릭터 치미와 지민의 싱크로율 100% 모습이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어 화제다.사진 속 모습은 지난 '러브 유어셀프' 대만 콘서트 콘서트 앙코르 곡 '소 왓(SO WHAT)'무대의 지민 앤딩 장면으로 "방탄소년단 지민"의 충격적으로 귀여움을 폭발해 아미들을 심쿵하게 만든 것과 이를 따라 하는 치미(지민 캐릭터)의 사진이 SNS에 올려졌다.누리꾼들은 "치미 너어! 자꾸 아빠 따라 할래?" "치미는 아빠가 하는 건 다 따라 해야 하는줄 알아" "지민이도 치미도 치명하게 귀엽다"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치미는 멤버 지민이 탄생시킨 캐릭터로 '침침이'라는 자신의 별명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