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은 지난 12일 앞산 일원에서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 달성을 다짐하는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구지역본부,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대구검사국, NH생명총국, NH손해보험, 대구지역 범농협 계열사 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농협은 앞산 전망대에서 펼친 사업추진 결의를 통해 ▲농업인 실익 증진을 통한 소득증대 향상 ▲소비지 유통 활성화를 통한 경제사업 목표 달성 ▲3월 13일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공명선거 구현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신뢰받는 대구농협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김도안 본부장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및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신뢰 받는 대구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3월13일 조합장 동시선거도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만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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