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는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약정체결식'을 가졌다.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기업 및 산업의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청년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기술경쟁력 제고,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조용대 지역일학습지원부장은 "이번 약정으로 전기, 전자, 철강, 제조, 복지 분야 등 총 55개 훈련과정을 개설해 경북지역 취업률 향상과 중소기업 기술력 제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