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은 27일 구미지점을 구미시 백산로 166 농협은행 구미중앙지점 2층에 개점하고 개점식을 개최했다. 시내 중심지에 개점한 구미지점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이전 기념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박현국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김득환 도의원, 김시환 도의원, 지역 상공인, 금융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점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소기업·소상공인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지난 2001년 9월 영업부로 출발한 구미지점은 구미, 칠곡, 군위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2019년 2월 현재 3만7천여 업체에 약 1조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진우 이사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구미지점 개점으로 구미, 칠곡, 군위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이 더욱 편리하게 보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경기침체로 고통 받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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