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청하면(면장 이승헌)은 5일 청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청하면 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최근 한국경제의 내수부진이 이어지고 수출도 위축되는 등 어려운 경제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하면사무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하면 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를 구성, 23명의 위원을 임명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청하면 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책 제안과 청하면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승헌 청하면장은 "청하면 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가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경기 부진을 해결할 수 있는 큰 역할과 힘이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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