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청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은 지난 4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청년몰 '현이와 풍이의 청춘 신난장' 개장식을 가졌다.
'현이와 풍이의 청춘 신난장' 조성사업은 대구지역에서 두 번째로 개장되는 청년몰로, 컨테이너를 활용해 특색 있는 상가를 구성했다.
청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상점구성으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세대와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먹거리와 휴식공간이 마련돼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 청년들의 활기를 접목한 산뜻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현이와 풍이의 청춘신난장'은 젊은이와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먹거리와 공방 및 어린이 놀이방으로 구성돼 있어 휴식과 체험 그색고 먹거리가 잘 어우러져 있다.
청년몰 입점점포로는 돈까스, 갈비탕, 쌀빵, 치킨, 쌀국수, 오리고기, 목공공방, 카페, 사진관 등으로 구성됐다.
김성섭 대경중기청장은 "청년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단계적 지원정책을 추진해 전국에서 대표적인 청년몰로 키워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