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 행복채움봉사단이 지난 8일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칠곡사랑의 집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복채움봉사단은 '칠곡사랑의 집'무료급식소를 방문한 어르신들을 위해 소고기국 200인분을 대접하고 떡, 과일을 전달하는 등 나눔·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2017년 경북영업본부 임직원을 중심으로 결성된 행복채움봉사단은 군위군 솔티마을에서 첫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고객 및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재원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칠곡관내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농협은행은 7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농협은 2018년 4월 칠곡사랑의 집과 자매결연식을 맺고 지금까지 5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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