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설비기술부(부장 이형진)는 지난달 29일 상대동(동장 이귀자)과 함께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상도코아루 일대에서 창립51주년을 기념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포스코 창립51주년을 기념하여 자매결연 마을인 상대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상도코아루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귀자 상대동장은 "한결같이 포항시민과 함께해 준 포스코의 창립51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상대동과 상생, 발전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