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스테인리스 압연부(부장 한승용) 직원 20여명은 1일 포스코 창립51주년을 맞아 양학동 소재의 경로당 주변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포스코 스테인리스 압연부는 평소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힘에 부쳐 청소하지 못한 지역을 찾아 깨끗이 청소했다.
평소에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해주는 등 관내 환경정비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어 지역 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정숙 양학동장은 "포스코 스테인리스 압연부에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