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지난 20일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서 열린 '대구 멘토링 페스티벌'에 참석해 멘토링 교실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대구 멘토링 페스티벌'은 각 참가 기관이 부스를 설치, 생산적인 멘토링과 여러 가지 체험들을 제공하는 재능 기부 축제다.
대구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진행돼 약 1만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에어부산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현직에 있는 에어부산 캐빈 승무원이 멘토가 돼 캐빈 승무원을 꿈꾸는 예비 승무원들에게 승무원의 직업소개와 면접 팁 등을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다.
대구시 및 대구교육청과 함께 매년 상·하반기 소외계층 가정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행복 활주로 가족여행'과 '꿈의 활주로 청소년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생필품 박스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박스'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