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24일 센터에서 '2019년도 실험동물 사랑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실험동물센터는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을 애도하기 위해 해마다 '실험동물 사랑의 날'을 지정해 국화꽃을 헌화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실험동물센터는 이날 한 해 동안 희생된 실험동물의 현황을 보고하고, 추모문을 낭독한 후 헌화 및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한편 대구첨복재단 실동센터는 청결한 동물실험 시설을 갖추고 동물들이 살아있는 동안 가능하면 고통을 주지 않도록 1동물 1케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처치실과 사육시설 공간을 분리하고 있으며, 적절한 동물모델을 확립하고 식약처 '실험동물자원은행' 거점기관으로서 실험동물의 생체자원화를 통해 실험동물 수요를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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