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5일 포스코 국제관 휘닉스홀에서 2019년 상반기 경북센터 경영인클럽 정기모임을 가졌다.
경북센터 경영인클럽은 매년 정기적인 상·하반기 모임을 통해 기업 간의 경영 노하우 공유와 이업종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경영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상반기 정기모임에서는 올해 선정된 10개 글로벌 IP 스타기업과 경영인클럽 임원 및 회원사간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전우정밀 외 9개의 신규 글로벌 IP 스타기업 소개가 이어졌다.
스타기업의 연차평가에 있어 필수적인 지식재산 경영인증에 대해 한국발명진흥회 담당자가 직접 사업안내와 컨설팅을 제공해 참여 기업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이어 2층 소회의실에서는 경북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자문위원들의 1대1 맞춤형 상담 및 컨설팅 제공을 통해 기업의 평소 애로사항을 청취 하고 기술적인 고민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