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관 한국노총 전국 공공노동조합 연맹 위원장(사진)이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수여하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경북 영덕군창수면 츌신인 황병관 위원장은 노사협력 증진을 통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가 클 뿐 아니라 공공연맹노조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현안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 위원장은 한국농어촌공사 노조위원장을 연임할 정도로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신뢰가 두터운데 취임 때 약속한 ‘노동기본권 회복을 위한 권익 쟁취’ ‘공공부문 자율경영 및 공공성 확보’ ‘공공정책 선도적 역할’ ‘현장존중 연맹’ ‘공공연맹 변화와 혁신’ ‘노동교육 활성화로 노동의식 강화’ 등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 박춘자 여사(82)와 부인 우양경씨 사이에 외동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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