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경주화랑마을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2019 꿈, 끼를 찾아서’창직·창업 진로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캠프는 꿈찾기 운동본부(대구)과 주관으로‘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직업의 세계’,‘미래 사회의 변화와 신기술 이해’, 그리고‘융합을 통한 나만의 창직’의 주제로 미래 사회와 트랜드의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직업 창출할 수 있는 진로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10~20년 후에는 현재 알고 있는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전태영 교육지원과장은“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자신의 선호, 흥미, 관심을 스스로 발견해,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신 직업 탐색과 창직을 통한 새로운 직업에 대한 발상 전환을 통한 진로 로드맵을 계획해 자신의 취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