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행정여건변화에 발마춰 필요 인력을 베치하는 등 2019년~2023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밝혔다. 도교육청은 총액인건비 내 적정 인력 운용으로 경상경비 비율 축소와 재정 건전성 확보, 국가정책수요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적정인력 확보 등을 기본방침으로 정했다. 실제 2020년까지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직속기관 신설과 1인 행정실장 해소 등 교육 현안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경북교육발전계획 및 2021년까지 공립유치원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정원을 운용한다. 또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 기능 강화, 균형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확대, 안전하고 믿음직한 교육공간·환경 조성 기능 강화 등 교육감 공약 및 4대 정책 방향 이행을 위한 인력을 확충한다. 또한, 학교 수 감소 및 학교 폐지 등으로 인한 교육행정 여건 변화에 따른 감원 요인도 반영해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마원숙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국정과제 및 국가정책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교육감 공약과 4대 정책 방향 이행을 위한 인력 확충을 통해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기구·인력을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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