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은 지난 23일 봉화군과 우호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번 우호 교류 협약을 계기로 향후 공동 관심 분야의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병원은 지난해 2월 농협경북본부와 농업인 의료지원 협약을 맺은 후로 도내 농촌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8월 2일에는 성주 월항농협에서 '농업인 행복버스'를 개최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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