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을 검색하거나 시교육청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안내된 게시물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플러스친구 추가를 하면 대구교육소식과 행사 정보 등을 카카오톡 메신저로 받아볼 수 있고 댓글도 남길 수 있다.시교육청은 이벤트로 19~28일까지 열흘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추가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50명(블로그 등 5개 채널별 50명씩)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이벤트 행사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통해 학생,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며 "국제바칼로레아(IB), 공간혁신사업, 초등놀이 학년·학기제, 착한교복 등 대구미래역량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