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연말과 오는 2020년 새해 여행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ttw 특가 주간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ttw(t'way travel week ) 행사는 매달 세 번째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티웨이항공의 특가 주간으로 저렴한 항공권과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상 노선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과 인천, 김포,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등 총 39개 노선이다.  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15000원, 대구-제주 17900원, 광주-제주 15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제선은 ▲제주-홍콩 66100원 ▲부산-타이중 66200원 ▲대구-옌지 67600원 ▲인천-칭다오 77000원 ▲인천-마카오 71500원 ▲인천-나트랑 12만2000원 ▲대구-보라카이 12만8500원 ▲대구-하노이, 세부 13만3500원 ▲인천-클락 13만8500원 ▲인천-사이판 13만836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18일부터 내달 31일까지며 국제선은 다음해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연말 제주도 여행과 새해 해외여행을 미리 저렴하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인천-선양, 제주-홍콩 등 다음 달 신규 취항하는 취항지의 특가도 미리 만나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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