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다함께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회장 시마무라 요시노부(島村宜伸) 전 농수산상) 소속 의원들이 22일 오전 춘계대제가 열리고 있는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단체로 참배했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보도했다.
자민당에서는 일본유족회 회장인 고가 마코토(古賀誠) 당 선대위원장과 부회장인 오쓰지 히데히사(尾?秀久) 참의원 의원 회장 등이 참배했다.
자민당에 이어 민주당과 국민신당 양당 의원들도 집단 참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마무라 회장은 참배 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