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본격적인여름 휴가철을 맞아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과 즐길 거리 조성을 위해 도자기전시관에서 제1주차장(2.1㎞)까지 자전거 트레킹 코스를 개발 한다고 15일 밝혔다. 1단계사업은 오는 8월말쯤 착공예정으로 도자기전시관에서 제1주차장까지 기존도로를 활용한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고 자전거 안전라인 및 안전봉 설치와 2단계사업은 생태공원까지 확장해 점차적으로 문경새재와 시가지로 연결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자전거 트레킹코스를 개발, 완공하면 관광객 및 시민들이 테마별 친환경 자전거로 편리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에너지절약은 물론 체력증진과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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