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동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이 12일 오전 11시 노동동 경주새마을금고 4층에서 박병훈도의원, 관내 자생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부동 주민자치센터는 경주새마을금고 5층에 총사업비 2억원을 경주시에서 지원을 받아 런닝머신 등 22종의 최신 헬스시설을 갖추어 중부동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여가선용의 장소로 기능을 다할 것으로 기대되며 개소와 동시 236명의 회원이 등록했다. 최정임 동장은 " 체력단련실 뿐만 아니라,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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