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14일까지 3일간 열린‘경북도 공예 풍물 장터’가 경주를 찾아온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천년의 멋, 공예한마당’이번 행사는 경주 문화원이 주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 도자기 협회가 후원 경북지역 기능인들이 직접 제작한 공예품들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의 공예인들이 직접 제작한 토기,도자기, 목공예, 금속공예, 한지공예, 문방구 등 도내 26개 공예업체 참가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유리에 가는 먹’과 도자기 직접 만드는 체험행사 등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신기한듯 큰 관심을 받았다. 오해보 경주 문화원장은 “우리 조상들의 전통생활 용구, 전통 공예품, 의상 및 소품, 전통악기, 등을 이곳을 찾아온 많은 젊은 가족들이 직접 보고 체험해 공예산업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이상만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