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남산면(면장 허규행)는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여려 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6일 경북도감사관실 감사계장 등 11명과 산업계 직원 2명 등 13명이 경산시포도영농조합법인(대표 김진수) 농장(남산면 사월리 소재)포도농원을 방문해 포도 알 속기 등 바쁜 농촌일손을 도왔다.
남산면 허규행 면장은“희망근로 프로젝트와 연계해 농촌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 작업 기피현상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촌사회의 활력을 불어넣고 더불어 사는 상생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