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군수 이종진)에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7개월간‘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추진·시행한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취업 취약계층인 실업 청년일자리 확대와 지역내 취약가정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계명대학교산학협력단의‘취약가정아동 집중케어 프로그램’과 달성군청소년센터의‘아동·청소년 리더쉽 문화체험 서비스’로 2개 사업이 선정돼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본격적으로 이용 대상자들에게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사업으로 83명의 미취업 청년들의 일자리 제공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660명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이달 말일까지 각 사업단인 계명대학교나, 달성군청소년센터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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