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터리 3630지구 제6지역 경주중앙로타리클럽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26일 대명리조트 쥬피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 이재용부시장,최병준시의장,이진락부의장 과 자매클럽 이리중앙로타리 및 경주선덕로타리클럽, 회원 30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 더 넓게 우정은 더 가까이 라는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본 클럽의 발전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많은 노력을 했으나 미흡하고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윤태조 신임회장은 “로타리의 이념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에 있는 만큼 역대 회장 및 선배 회원들의 눈부신 업적을 되새기며 지속가능한 사업들은 계속 승계하여 전통 있는 클럽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솔선수범하고,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바로 지금해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회원이 되도록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자로는 최우수회원패에 윤태열 모범회원패에 황현호,서상호.권오석 출석상에는 이창희외 18명 재직기념패는 회장 김병수, 총무 윤태열, 재무 황정헌, 공로패는 이상익, 직전회장외 12명, 표창패 에는 이희열외 15명이 받았다. 경주중앙로타리클럽은 2005년 1월 최병준회장이 61명으로 창단해 현재 82명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350만원, 장학금 200만원 자매마을 지원 및 봉사금100만원 다문화가정 지원금 200만 원 등 봉사활동을 했다. 윤 회장은 2005년 입회하여 골프회장,클럽관리위원장등 화랑초등학교 5,6,7대총동창회장을 역임, 황성동 개발자문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주)태광케이블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부인 최영옥여사 사이에 1남 1여 취미는 등산이다. 김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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