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개진면 인안2리 소재에 고탄력 발가락 양말을 제작해 해외 수출길을 독점해 외화획득에 눈길을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feel max사(대표 배철섭·47)수출국으로는 일본, 미국, 캐나다, 중동, 유럽(16개국)등 이며 해외 바이어의 까다로운 구매조건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편직기40대를 보유 하고 있다.
특히 외주없이 편직, 미싱, 가공, 검사를 일괄적으로 할 수 있는 현대식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제품홍보를 위해 연2회 이상 전시회 및 박람회 참석과 독특한 발가락 양말의 다양한 제품과 고기능성 개발로 폭넓은 소비자층의 구매 욕구를 충족하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 초일류 브랜드로 최고의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장갑부문에도 별도의 중간 유통 과정없이 직접 산업현장에 납품 공급함 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현재 인근 달성 산업단지(공장도판매-2007년)직판점을 오픈해 저렴한 가격에 장갑과 양말을 판매하고 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