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태근)에서는 14dlf경주 대명콘도에서 한국경제기획연 구원에 위탁go 21C 고령군새마을지도자 혁신교육을 실시 했다. 이날 교육은 고령군에서 14,15일 100여 명의 남·여새마을 지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21C에 필요한 지역의 인재를 육성할 목적으로 실시했다. 교육내용으로는 경북도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21C 새마을운동의 추진방향과 이해’에 대한 강의로 FTA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농어촌 경쟁력 강화, 선진 새마을운동, 지역리더로의 역할과 핵심역략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 권용복 대구대 교수의‘웃어야 산다’김민영 왕호떡 회장의‘펀 리더십’, 새마을연수원 최상호 교수의‘새마을운동과 변화의 흐름’, 김미옥 대구보건대학 교수의‘중년 이후의 건강관리’, 고익환 대구대 교수의‘21C 새마을지도자의 자세’에 대한 내용의 강의로 교육을 실시했다. 최경섭 고령군새마을회장은“군에서는 실시하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새마을지도자의 개개인의 발전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발전 뿐만아니라 단체의 유대관계 강화로 인한 지역의 활력증진 뿐만아니라, 지역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져 살기좋은 고령건설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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