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쌍둥이 형제가 해병대 같은 기수로 입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신병 1096기로 입대한 ‘임 대한, 민국’형제(19세)로 이들은 지난 6월2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동반 입대, 가입소 기간을 거쳐 현재 5주차 훈련을 받으며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전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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